이건 아닌거야.
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싶어, 그치?
다른 화제로 그냥 돌릴께요.
살면서 이런경험 있잖아.
누군가 날 싫어하는거.
다들 누군가를 한명씩은 싫어하지.
하지만 싫어하는 것도 종류가 있어.
명분없이 싫어하는 것과 나에게 부족한 무엇을 가지고 있어서 싫어하는 것.
뭐 후자의 경우는 질투라고들 흔히 말하지만
일종의.. 미움이지? 아닌가?;
난 명분없이 싫어하는 걸 좋아하지는 않아.
근데 좋아하진 않는데 그렇게 되드라구.
일종의 모순..? 이라고나 할까..;
(그래도 싫은걸 어떡해!!)
음. 글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지만...
도저히 머리에서 생각이 정리가 안돼.;
정말 글 엉망이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