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왓


 

이건 분명 신의 계시야...
어떻게 고3내내 한번도 안걸린 감기가
면접 전날(어제) 갑자기 찾아오냐구요!!
후우
덕분에 콜록쿨쩍...
주위 애들에게만 괜히 미안해졌다...
.... 나랑 같은 대기실 썻던 아이들아 미안해!!;;



by sso_a | 2006/01/06 22:35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대학진학이란거


이거 쉽지 않더군.



중학교 막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했을때.
"대학.. 좋지 좋아+_+. 난 완전 열공해서 하버드 아님 MIT 갈꺼지롱~~"

한해동안 역경을 딛고 새로이 다짐한 말,
"아. 하버드 무리겠다 ㅠ 지금부터 정신차리고 sky로 뜨는거야 아자~~!!!"

드디어 막강 고3.
"아직 1년이란 시간이 있어...- _-...부산대도 희망이 보일꺼야..."

수능 후
".....................-_ -..............4년제만 걸려라................."


내가 공부를 완전 열공 안한 탓도 있겠지만
이거 너무 심한 변화잖아..으으


수능 끝나고 배치표의 압박.
오늘도 역시 상담하고 오긴했지만 썩...
참 갈곳이 없더군.
올해가 수능이 난해 했다지만 그 술수에 내가 넘어갈 줄이야...ㅠ

기대된다 2006년...... 후우...
by sso_a | 2005/12/21 22:14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생각해 봤는데..


이건 아닌거야.
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싶어, 그치?
 

다른 화제로 그냥 돌릴께요.

살면서 이런경험 있잖아.
누군가 날 싫어하는거.

다들 누군가를 한명씩은 싫어하지.
하지만 싫어하는 것도 종류가 있어.
명분없이 싫어하는 것과 나에게 부족한 무엇을 가지고 있어서 싫어하는 것.
뭐 후자의 경우는 질투라고들 흔히 말하지만
일종의.. 미움이지? 아닌가?;

난 명분없이 싫어하는 걸 좋아하지는 않아.
근데 좋아하진 않는데 그렇게 되드라구.
일종의 모순..? 이라고나 할까..;
(그래도 싫은걸 어떡해!!)


음. 글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지만...
도저히 머리에서 생각이 정리가 안돼.;
정말 글 엉망이군...
by sso_a | 2005/12/21 00:28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0)


나름대로 명록이^*^


댓글이 명록이랍니다;;ㅎ
by sso_a | 2005/12/21 00:07 | 들렀단흔적!!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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